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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소수의 허와 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3-01-31     조회 : 912    
안녕하세요
 
당사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PET병의 산소수를 수거해서 용존산소량을 체크해 보았습니다
 
혹 측정하는 계측기(DO METER)가 정확하지 않을 우려 때문에 3개의 계측기로 동시에 측정하였습니다
 
산소수는 페트병에 담아 놓으면 수시간에 걸쳐 산소가 증발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고있기 때문에 
 
장시간 보존할 수 없다는 것을 전문가들은 인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수십ppm운운 하는 것을 믿을 수가 없어 측정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인터넷등 시중에 판매 되고 있는 페트병 산소수를 수거측정한 결과 11ppm 부터 20ppm 이하 이였습니다.
 
따라서 수십ppm등으로 현혹시키고 과장된것으로 결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판매회사에 문의 하였더니 운반중이나 보관잘못으로 운운하며 병에 담을때는 분명히 고농도
 
산소수를 담았기 때문에 책임이 없다 하였습니다.  허를 찌르는 대답이었습니다.
 
봉이 김선달 물장사가 생각키워 졌습니다.
 
일반수가 7-8 ppm입니다. 따라서 일반수와 거의 같다고 봅니다.
 
참고로 산소수는 12시간정도 경과되면 급격히 용존산율이 떨어지므로 가능하면 바로생산된 산소수를
 
마시거나 생산된지 12시간이내 산소수를 마셔야 인체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가지 방법으로는 금속종류로 완전 밀폐된 용기에 담아 있는것은 용존산소율이 떨어지지 않울 수
 
있습니다.
 
산소수가 인체에 도움을 주는 효과는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논문과 실험,방송등으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끓인물은 용존산소량이 제로이지만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자동으로 10PPM정도가 됩니다
 
따라서 끓인물을 차갑게 해서 드시고 얼음이 얼리기 직전의 상태가 물의 구조가 변경되어 육각수에
 
가까워 인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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